이프로스에 글…"순천지청 평검사 26명 중 실근무 12명, 60%는 초임""인지부서 없던 지청은 공소청 전환해도 업무부담 전혀 안 줄어"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공소청검사이프로스송송이 기자 공소청 3주 앞두고 李 "직제안 고쳐라" 불호령…한숨 깊어지는 법무·검찰법무부, 교정청 신설·출입국본부장 차관급 격상 논의…조직개편 토론회김민재 기자 검찰, 이혼 소송서 '김옥숙 메모' 공개한 노소영 소환 통보1년간 끌다 결국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늑장수사 발목관련 기사조국 "李대통령 신뢰의 위기가…추석 연휴 전 국민 앞 나와야"공소청 3주 앞두고 李 "직제안 고쳐라" 불호령…한숨 깊어지는 법무·검찰[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단독] 李대통령 "사법통제부·검사정원 재검토 하라"…공소청 직제안 수정 지시혁신당, 공소청 직제안 전면 재검토 요청…윤호중에 항의 방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