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로스에 글…"순천지청 평검사 26명 중 실근무 12명, 60%는 초임""인지부서 없던 지청은 공소청 전환해도 업무부담 전혀 안 줄어"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공소청검사이프로스송송이 기자 '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교제폭력·스토킹 위험신호 10가지…성평등부, 성신여대서 캠페인김민재 기자 대법 "주총 위임장 써줬다고 공동 보유자 아냐…보고 의무 없다"과거사 국가 배상 판결 증가에…정부, 배상금 예산 7000억 증액관련 기사[단독] 중수청·공소청 수장도 국무회의에…'정치적 중립' 또 도마 위靑, 조국혁신당 '보완수사권' 반박에 "작은 차이에 매달리지 말아야"혁신당, 李대통령에 "사실 바로 잡아야…보완수사권 주장한 적 없어"[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