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미성년 장남·장녀 분당구 서현동에 위장전입김승원 "구체적인 사정은 인사청문회 때 설명…이유 막론 송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후보자위장전입인사청문회권진영 기자 조희대 "위헌" 6분 작심 발언…국감 복귀해 "온전 구성 노력"(종합)조희대 "대법관 제청 문제로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 재차 사과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간신철"…국힘·한동훈, 용혜인·김승원 이어 강신철 낙마 정조준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고심 비친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 결론 못내"…여론 살필 듯참여연대 "김승원, 법무장관 부적격…청문회서 자격 입증 못해"野 "증인 채택 거부, 자료도 미제출…입틀막·귀틀막 맹탕 청문회"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