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미성년 장남·장녀 분당구 서현동에 위장전입김승원 "구체적인 사정은 인사청문회 때 설명…이유 막론 송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후보자위장전입인사청문회권진영 기자 김종인, 吳 '여론조사비 대납' 관련 "명태균이 날 이용해 과시"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최동현 기자 공소청 3주 앞두고 李 "직제안 고쳐라" 불호령…한숨 깊어지는 법무·검찰[속보] 검찰, 김병기 구속영장 보완수사 요구…"소명 부족"관련 기사장동혁 "김승원·용혜인 지명은 물론, 개각 자체 전면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