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형사부장 때 檢보완수사 주장…조직 장악력 관건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김지용 변호사는 대전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구지검 특수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고, 현재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 ⓒ 뉴스1관련 키워드김지용중수청행정안전부윤호중김민재 기자 [단독]공소청 중대범죄전담 62% 수도권…과수부는 3개 담당관으로 재편김승원 "한동훈, 자료 적법 취득했나…검사들도 증인 요청"(종합)문혜원 기자 대검, 공소청 출범 앞두고 이틀간 전국 차장검사 화상회의'압수수색 영장 미교부' 재판소원 내달 21일 헌재 공개변론관련 기사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형사통' 김지용…검찰개혁 새 조직 이끈다(종합)[단독]중수청장 후보 이윤제 교수, "중수청도 외부 조정 필요" 주장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일문일답] 중수청장 추천위 "검찰 출신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검찰청 폐지'로 탄생한 중수청…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