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형사부장 때 檢보완수사 주장…조직 장악력 관건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김지용 변호사는 대전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구지검 특수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고, 현재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 ⓒ 뉴스1관련 키워드김지용중수청행정안전부윤호중김민재 기자 기성용, '성폭력 의혹' 폭로자 상대 2심도 승소…1억 배상 유지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문혜원 기자 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직무유기에 탄핵사유까지 언급…李대통령, 중수청 국무회의 참석 '정면 돌파'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검찰총장 25년간 국무회의 배석 '0건'…관행 깬 김지용"수사 대상 매주 만나는 격"…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 계속중수청, 임은정 광주청장 업무용 PC 포렌식…'1호 감찰' 본격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