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수사 경험 아쉽다" "정치적 중립성 우려" 반응 엇갈려이주원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총 4명을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2026.9.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시온 기자 과태료 체납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차량압류 3건헌재, 내년 정원 40명 확대·예산 87억 증액 편성…재판소원 대응문혜원 기자 '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대법 "요양보호사 혼자 환자 이동시키다 낙상…관리 소홀 시설장도 책임"관련 기사검찰 수사과·조사과 67곳 폐지…반부패·마약부→중대범죄부(종합)검찰 인지수사부서, 중대범죄전담부로 통폐합…'불송치 전담' 사법통제부 신설초대 중수청장 후보 오늘 추린다…추천위 오후 2시 회의李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 나서야"외교·통일부도 세종 간다…"대통령실·국회 이전 맞춰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