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수사 경험 아쉽다" "정치적 중립성 우려" 반응 엇갈려이주원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총 4명을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2026.9.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시온 기자 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전국 법원 전산망 장애로 한때 업무 차질…2시간여 만에 복구(종합)문혜원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관련 기사직무유기에 탄핵사유까지 언급…李대통령, 중수청 국무회의 참석 '정면 돌파'檢총장 대행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직접수사 상당 부분 대체 가능"李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공개회의 열외는 무논리"李 공소 취소·수사 기능 이관 등 쟁점…오늘 공소청 국정감사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