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수사 경험 아쉽다" "정치적 중립성 우려" 반응 엇갈려이주원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총 4명을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2026.9.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시온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종합)'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문혜원 기자 [단독]'관사·셔틀' 약속했지만…중수청 개청 후에도 예산만 달랑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관련 기사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李대통령, 중수청·공소청 대행과 오찬…"내편네편 여야 없이 엄정 수사"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윤호중 "특수수사 길들여졌거나 조작·암장수사 익힌 사람은 檢에 남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