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정·김지용은 검사장 출신…'교수' 이윤제도 7년간 검사 근무문홍주만 판사 출신…추천위 "검찰 경력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이주원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총 4명을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2026.9.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검찰경찰중대범죄수사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김지용 "수사 정치화 청산"…청문회 엿새 앞 중수청 비전 제시(종합)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 정치화 청산…내란 범죄 척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