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정·김지용은 검사장 출신…'교수' 이윤제도 7년간 검사 근무문홍주만 판사 출신…추천위 "검찰 경력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이주원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총 4명을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2026.9.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검찰경찰중대범죄수사구진욱 기자 오세훈 "끝까지 믿어준 국민들께 감사"…2심 무죄 선고에 울컥조선시대 순라군으로 변신한 반려견…24일 서순라길 합동순찰관련 기사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檢총장 대행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직접수사 상당 부분 대체 가능"한동훈 "공소청 아닌 공작청 선언"…'수사 적극 협조' 이정현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