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정·김지용은 검사장 출신…'교수' 이윤제도 7년간 검사 근무문홍주만 판사 출신…추천위 "검찰 경력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이주원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 이윤제 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등 총 4명을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2026.9.4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검찰경찰중대범죄수사구진욱 기자 [일문일답] 중수청장 추천위 "검찰 출신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초대 중수청장 4파전으로…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압축'(종합)관련 기사검찰 수사과·조사과 67곳 폐지…반부패·마약부→중대범죄부(종합)검찰 인지수사부서, 중대범죄전담부로 통폐합…'불송치 전담' 사법통제부 신설초대 중수청장 후보 오늘 추린다…추천위 오후 2시 회의중앙행정기관 43곳, 1차 세종行에 1.5만명 이동…2차 이전은 어떻게서울 오가는 '반쪽 세종' 줄인다…수도권 중앙부처 '2차 세종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