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7년형 선고한 1심보다 7년 감형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세대주택 주차장 방화 용의자인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8월 16일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영장 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방화현주건조물방화치사상권진영 기자 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훼"(종합2보)법원행정처장, '吳 무죄·내란 감형'에 "조희대 관여 안 해"(종합)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희생자 발인…외동딸 "엄마 미안해" 오열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유족, 경찰 '직무유기·법왜곡' 고소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운영권 갈등 탓?…"결국 돈 문제"경산 아파트 방화 동기 규명 집중…관리실 CCTV 복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