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압수수색물·차량 블랙박스 확보해 분석피의자 전신화상으로 대구 병원서 치료중…신병 확보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를 사흘째 펼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아파트관리사무소경찰사건이성덕 기자 대구에 아직 물난리 나는 곳이 있다고?대구 서구,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주민 수요조사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사망 4명으로 늘어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사건 담당 경찰관 숨진 채 발견'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입주민대표 숨져…희생자 3명으로'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