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방화 동기 규명 집중…관리실 CCTV 복원 주목

경찰, 피의자 압수수색물·차량 블랙박스 확보해 분석
피의자 전신화상으로 대구 병원서 치료중…신병 확보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를 사흘째 펼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
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를 사흘째 펼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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