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 앞뒤 잘라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특혜 사실부터 입증해야…관련자 모두 무혐의"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후보자청탁권진영 기자 '15명 사상' 동대문구 빌라 방화범 2심서 징역 20년…"미필적 고의""우연히 만났다"·"공익민원 전달"…김승원 해명에도 의혹 일파만파관련 기사김승원 의혹에 정치권 공방 격화…野 의혹 확전·與 고발 역공野 이종배 "김승원, 법무장관 자격 없어…용혜인 의원직 사퇴해야"李대통령, 지지율 30%대 기로 속 프랑스行…'인사·파병·사법' 고심 또 고심與, 한동훈 맹폭…"공수처 고발" "그런다고 국힘 못가"주진우 "김승원 '가족 협동조합', 세금 8.8억 받아 38% 가족 급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