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났다"·"공익민원 전달"…김승원 해명에도 의혹 일파만파

'셀카' 이후 만남 없다던 지인, 이듬해 김승원과 지역행사서 '찰칵'
법원 인정 제넨셀 '동물실험 조작'에는 "몰랐다, 업체 독자적 범죄"

본문 이미지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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