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수본 기록 토대로 수사 착수…최장 150일 활동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 뉴스1 박지혜 기자국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현장 조사에 나선 지난 7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내부에 투표지 보관박스가 쌓여있다.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선관위특별검사특검올림픽공원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민재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김승원 의혹 확산…식약처 로비부터 영장 개입·수사외압 의혹까지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7일 현판식…최장 150일 수사 첫발선관위 특검 "특검보 전원 출근해 업무…합수본 기록 이첩받아"(종합)선관위 특검-특검보 상견례…"실체적 진실 발견 최선"李대통령,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 등 5명 임명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에 "올공 개표소 상태 보존해달라" 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