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전문성·경력 고려해 수사 분야별 업무 분담"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특검장시온 기자 '최서원 병원비 3900만 원' 5년 넘게 미회수…법무부 "법적 조치"법제처장 "대법관 재제청 요구 위헌 아냐…국회 동의안 제출 불필요"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에 "올공 개표소 상태 보존해달라" 공문'새 추천위' vs '기존 3명 중 1명'…조희대 부친상 속 제재청 고심선관위 특검, 변협에 특별수사관 추가 모집 요청'중도 확장' 승부수 내건 김민석…'집토끼' 딜레마 속 지지율 반등 시험대윤상현 "재검표 실패 송구…국힘, 부정선거론 나락 빠져" 공개토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