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전문성·경력 고려해 수사 분야별 업무 분담"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특검장시온 기자 부영·메리츠 회장 '한강뷰' 분쟁…법원, 내년 4월까지 건축허가 효력정지'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관련 기사與법률위, '李대통령 선관위 특검 내통' 주장 주진우 경찰 고발특검, 디지털포렌식 전문수사 자문위원 투입…중앙선관위 현장 방문'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국감초점] 여야, 레버리지ETF 공방…野 "李정부 개미약탈" 與 "음모론"(종합)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