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전문성·경력 고려해 수사 분야별 업무 분담"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특검장시온 기자 故이예람 중사 유족, 보험금 소송 2심도 승소…"6억원 지급해야"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김지용 중수청장 찾은 이태한 특검 "인력 부족 심각, 최소 10명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