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까지 검사 20명 모두 파견…"본격 수사 착수"검·경 합수본 수사 기록 일체 넘겨받아 검토 개시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중앙선관위특별검사특검이태한김민재 기자 공소청 시대 첫 신임 검사 인사 단행…오늘 일선청 공식 배치前 검찰개혁 자문위원장 "임은정의 김지용 반대는 공익제보와 달라"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최용철 소방청장 "조직문화 근본부터 쇄신…특별감찰단 상시화 추진"(종합)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단독] 선관위 특검, 중수청 수사관 2명 파견받아…김지용 임명 뒤 추가 요청선관위 특검,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출국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