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까지 검사 20명 모두 파견…"본격 수사 착수"검·경 합수본 수사 기록 일체 넘겨받아 검토 개시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중앙선관위특별검사특검이태한김민재 기자 검찰, '현대판 장발장' 구제 가능성 높인다…기소유예 기준 정비종합특검 "홍장원, 12·3 비상계엄 직후 SNS 여론 수집 지시"관련 기사윤상현 "재검표 실패 송구…국힘, 부정선거론 나락 빠져" 공개토론 제안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합수본 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피의자 재소환… '투표함 입찰 담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