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공익민원 단순 전달…영장 심사 관여 안 해"음주운전 논란에는 "용납될 수 없는 잘못" 사과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식약처김민재 기자 김승원 "'로비 의혹' 영장판사에 부탁 안 해…영장에도 관여 안 했다"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송송이 기자 검찰 수사과·조사과 67곳 폐지…반부패·마약부→중대범죄부(종합)가정폭력 피해 외국인, 쉼터 관할 출입국청서도 체류허가 신청관련 기사이건태 "野, 김승원 의혹 제기 아닌 尹 정치검찰 만행 사과가 먼저"장동혁 "김승원, 민원 아닌 브로커 청탁…청문회 아닌 핵폭탄"한동훈 "검찰, 신약 로비 의혹 김승원 징역 8월 구형하려 했다"2기 내각 의혹 봇물…野 '주도권 잡기 파상공세' 與 '방어 속 고심'김종혁 "한동훈, 김승원 공격 주도에 野당권파 발 빼?…밴댕이 소갈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