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인력 등 편성 조속히 마무리…법과 원칙 따라 수사"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특검송송이 기자 "퇴근 후 박물관서 공방 체험"…서울역사박물관, 밤 9시까지 개방오세훈 "승리 요인은 약자와의 동행"…일상 속 서비스 문턱 낮췄다김민재 기자 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중수청, 고소·고발 사건 배당 시작…서울 등 6개 지방청 업무 본격화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단독] 선관위 특검, 중수청 수사관 2명 파견받아…김지용 임명 뒤 추가 요청선관위 특검,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출국금지특검, 중앙선관위 상주 포렌식 검증 착수…"자료 검증 중"野, 李대통령 '대외비 문건' 논란 총공세…靑 "무관" 특검 "모른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