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소관 법률 61개·관계 대통령령 50개 등 개정 필요법무·검찰 수장 동시 사퇴 가능성에 공소청 출범 차질 우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를 나서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검찰 개혁관련 입법 마무리와 건강상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8.1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정성호법무부구자현검찰송송이 기자 테러범 폭파·재소자 탈주 시도…교정긴급대응팀 투입 10분 만에 제압중수청 특례임용 오늘 마감…검사·수사관 이동 규모는문혜원 기자 대검 감찰부장 "'임기 검사' 공소청 승계 대상제외, 날 해임하려는 의도"부실 정보 제공 에어비앤비, 공정위 상대 패소 확정…상고 취하관련 기사정성호, 이번엔 공식 사표…"국회서 할일 더 많지 않겠나"(종합)정성호 "형소법 통과돼 역할 없어…국회서 할일 더 많지 않겠나"김용민, 정성호 사직서 제출 소식에 "어렵더라도 檢개혁 마무리를"검사 수사권 없앴는데 후속 입법은 '미완'…형사사법 공백 '암운'대통령은 점검 지시했지만…합수본 위법성 논란에 과수부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