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의혹도 90일 내 처리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공소청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지난 8월 5일 검찰 깃발의 모습.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검찰청MBK파트너스노태우노소영문혜원 기자 종합특검, 법무부에 '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징계 요청공수처, '공짜 홍보영상 의혹' 윤상현 의원 피의자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