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3분의1 줄여야…'사법통제부' 수사지휘 의도" 비판검찰 "수사 결과 검토는 필수…통제 약화하면 사법 공백"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8.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검사검찰사법통제부조국혁신당더불어민주당김민재 기자 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 '2순위' 한동훈"…'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종합)법무부,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초청 '미래정책포럼' 개최송송이 기자 9호선 출근길 8회 늘린다…혼잡도 190%대→170%대로'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관련 기사'장모 살해' 경찰·공소청·법원 '총체적 늑장'…피해자 보호 공백 막으려면한동훈, '딸 스펙 수사 무마' 의혹 고발당해…직권남용 혐의(종합)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한동훈도 부정 어려워"(종합)한동훈, '딸 스펙 수사무마' 의혹 고발당해…직권남용 혐의'반도체 검사 핵심기술' 해외유출해 생산한 기업 간부 3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