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3분의1 줄여야…'사법통제부' 수사지휘 의도" 비판검찰 "수사 결과 검토는 필수…통제 약화하면 사법 공백"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8.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검사검찰사법통제부조국혁신당더불어민주당김민재 기자 이란 사법부 수장, 내주 방한 취소…'호르무즈 파병 검토' 영향?김승원 "가족은 조합 대표 아냐…이해충돌 의혹은 법 본질 왜곡"송송이 기자 김승원 "한동훈 녹취록, 유리한 부분 삭제·순서 뒤바꾼 악의적 조작"공수처 "김승원 의혹 제기 한동훈 관련 與 고발 사건, 접수 안돼"관련 기사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보완수사권 폐지 후 여성 범죄피해 누가 살피나"…국회 토론회'檢 보완수사 폐지' 한 달 앞…전북경찰, 수사인력 52명 늘린다신장식 "검찰개혁 후퇴 용납하면 민주당과 관계 심각하게 검토"윤호중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개혁 등 기본 철학에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