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위자료 20억 이미 확정…재산분할만 다시 심리"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부정적 영향 최소화" 입장 내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 6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결과가 난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최 회장 측 변호인 이재근 변호사가 판결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SK장시온 기자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남편때문에 다 잃어" 울먹인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부인(종합)권진영 기자 최태원, 재산분할금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유공자 무임승차 손실' 서울교통공사, 보훈부 상대 소송 패소관련 기사스마일게이트 권혁빈, 2.5조 재산분할…최태원 넘어 '역대 최대'(종합)최태원, 재산분할금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8조 재산' 권혁빈 이혼소송 오늘 1심 선고…최태원·노소영 넘나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피의자에 노소영 없어"(종합2보)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강제수사…'904억 메모' 김옥숙 자택 등 압수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