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측 "혐의 부인"…김기유 측 "사실관계 인정"횡령·배임 의혹을 받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지난 2024년 5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태광그룹태광이호진김기유장시온 기자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내달 2일 첫 재판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관련 기사태광, 이임용 선대회장 30주기 추모…"성장동력 확보해야"KOVO,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태광그룹 일주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60명에 학기당 400만원 지원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이호진 신임 KOVO 총재 “우선 재미있는 배구가 돼야…지속성장·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