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측 "혐의 부인"…김기유 측 "사실관계 인정"횡령·배임 의혹을 받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지난 2024년 5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태광그룹태광이호진김기유장시온 기자 변협,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 최용훈 변호사 추천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관련 기사태광그룹 일주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60명에 학기당 400만원 지원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이호진 신임 KOVO 총재 “우선 재미있는 배구가 돼야…지속성장·교류“'기본기가 차이 만든다'…요시하라 감독, 세화여중·여고 배구부 특별레슨태광 세화미술관, 서울 고교생에 무료 관람·전시 해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