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상고 기한 14일 밤 12시…포기 땐 역대 최대 재산분할금지난 6월 2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는 모습. 2026.7.2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SK최태원회장이혼소송재산분할재상고자금양새롬 기자 권오현 "반도체, 최소 10년 성장산업…이젠 퍼스트무버 돼야"SK하이닉스 인디애나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관련 기사[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SK하이닉스 인디애나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산중위, '호남 반도체' 종일 공방…野 "정부 강요" 與 "시간 맞출 부지"(종합)산중위, '호남 반도체 부지' 공방…野 "누가 제안?" 與 "우수한 입지조건"[기자의 눈] 대통령의 폴더인사…'이재용·최태원 생큐' 인색한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