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 14일 밤 12시까지…확정 시 9440억 지급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재산분할재상고권진영 기자 '기술 유출' SK하이닉스 전 직원 2심도 징역 1년 6개월법원 "권익위, 공익신고 심사의견서 당사자에게 공개해야"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마지막 분기점…재상고냐 9440억 지급이냐'현금' 필요해진 최태원 회장, SK실트론 매각 불씨 되살아나나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665억→1.4조→9440억 산정이유는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줘야"…최 "심려끼쳐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