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감찰위, 박상용 징계 심의 앞두고 위원 5명 '기습 충원'추가 위촉 이후 이화영 재판 검사 '견책' 권고…대검과 상반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비위 의혹으로 정직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13일 오후 경기 과천 법무부에서 진행되는 감찰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법무부감찰위이화영김민재 기자 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단독] 선관위 특검, 인터넷진흥원에 포렌식 인력 요청…선발은 아직최동현 기자 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공수처, 尹 '한동훈 수사·감찰방해 혐의' 각하…오동운 "범죄 성립 어려워"관련 기사'집단 퇴정' 검사 이어 박상용 징계위도 연기…朴 "법대로 하라"박상용에 '소명 10분' 준 법무부 감찰위…"다 정해진건가 싶었다"(종합)박상용 감찰위 출석…"감찰위원 추가 임명, 선수가 심판 바꾸는 것"野 "박상용 표적 징계는 정치 보복…복귀 땐 李 레임덕 걷잡을 수 없어"법무부 감찰위, 오늘 박상용 징계 논의…'대북송금 수사·업무중 페북'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