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징계 대북송금 공소취소·이화영 사면 수단으로 삼으려 해"'재판부 기피 신청하고 퇴정' 수원지검 지휘부 징계위도 미뤄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사대검찰청검찰박상용징계김민재 기자 16조원대 '석화 담합' 6개사·전현직 대표 등 37명 기소…"역대 최대"'공소청 D-1' 서울고검·중앙지검 간판도 뗀다…마지막 '검찰 지우기'관련 기사'공소청 D-1' 서울고검·중앙지검 간판도 뗀다…마지막 '검찰 지우기'李대통령 "檢 출신이라 김지용 쓰지 말라면 중수청 망치자는 것"(종합)검찰청 폐지 D-2, 중견급 검사들 '줄사표'…"함께 못해 죄송한 마음"'내란 가담' 심우정·전무곤,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부 부인"'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대구시장, 오늘 1심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