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위, 2시간30분 징계 심의…박상용 "녹취록 들어봤지만 잘못 하나도 없어"朴 "감찰위원 추가 임명, 선수가 심판 바꾼 것…징계 내려져도 100% 취소"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비위 의혹으로 정직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13일 오후 경기 과천 법무부에서 진행되는 감찰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비위 의혹으로 정직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13일 오후 경기 과천 법무부에서 진행되는 감찰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李대통령 '대외비 문건' 논란에 "내용·경위 모른다" 일축"여관이라도 잡아야할 판"…중수청 D-2에도 근무지·보직 '깜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