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우 전 원장, 직권남용 혐의 항소심…내달 2일 결심 공판 진행될 듯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 차량에 탑승해 있다. 2026.5.2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KTV이은우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권진영 기자 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관련 기사'내란 종료' 12월4일? 12월14일?…내란특검 vs 종합특검 또 충돌종합특검, '내란선전' 혐의 이은우 전 KTV 원장 불구속 기소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1심 불복 항소'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