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내란특검 특별검사(왼쪽)과 권창영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뉴스1최동현 기자 김지용, '전관 봐주기' 의혹에 "무죄 예상…다른 고려 없었다"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