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계엄 정당성 옹호해 편파 보도…잘못 전혀 반성하지 않아"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은우KTV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 원…신작으로 실적 반등 예고[속보]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 원…전년比 적자 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