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도 항소…1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지난 5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