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적용하고 12월4일 하루 범죄로 기소종합특검 "탄핵안 가결일에 내란 종료"…혐의·범죄 기간 다르게 판단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최지환 기자최동현 기자 검사 40명 '미지근' 수사관 500명 '북새통'…중수청 채용설명회 온도차송파선관위, 거소투표자 77배 '뻥튀기' 보고…합수본, 실무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