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공원(연남동 철길공원)에 봄나들이가 이어지고 있다. 2020.4.15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경의선숲길변상금서울시국가철도공단권진영 기자 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김민재 기자 '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 갈림길(종합)한동훈, '계엄 당정대 회의' 관련 종합특검 참고인 조사 불출석관련 기사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대법 "서울시,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철도공단 승소국민연금공단, '삼성증권 유령주식' 손배소…오늘 대법 선고358억 들여 연트럴파크 만들었더니…서울시에 날아온 844억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