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공단, 무상 합의 있었다고 보기 어려워"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 내 템포러리가든을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거닐고 있다. 2020.9.21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의선숲길공원변상금서울시국가철도공단권진영 기자 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김민재 기자 종합특검, '계엄 가담' 김종욱 전 해경청장 등 지휘부 불구속기소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관련 기사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국민연금공단, '삼성증권 유령주식' 손배소…오늘 대법 선고358억 들여 연트럴파크 만들었더니…서울시에 날아온 844억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