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법 개정 이후 철도공단과 사용료 분쟁서울시 "공익사업 위축 우려"…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 촉구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 뉴스1 안은나 기자신건웅 기자 "박물관서 야간 러닝·한옥서 방탈출"…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추석엔 가족끼리 체력대결"…서울시청서 '체력장'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