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대상…평검사 위주 참석해 '직급·보직' 관련 질문수사관 등 일반직 공무원 높은 관심…구체성 결여에 아쉬움도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관계자들이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한 참석자가 안내 입간판을 촬영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한 참석자가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검찰중수청김민재 기자 중수청, 고소·고발 사건 배당 시작…서울 등 6개 지방청 업무 본격화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법무부, '세월호·MB 뇌물' 장기보관 디지털증거 보존 여부 심의'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중수청 문 연 날 김지용 인사청문절차 본격화…'친윤' '반윤' 공방 전망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김지용, 분당 아파트 2채 포함 재산 38억…李대통령 "중수청 이끌 적임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