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대상…평검사 위주 참석해 '직급·보직' 관련 질문수사관 등 일반직 공무원 높은 관심…구체성 결여에 아쉬움도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관계자들이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한 참석자가 안내 입간판을 촬영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한 참석자가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검찰중수청김민재 기자 김승원 "가족은 조합 대표 아냐…이해충돌 의혹은 법 본질 왜곡"공수처 "김승원 의혹 제기 한동훈 관련 與 고발 사건, 접수 안돼"최동현 기자 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중대범죄 대응 빈틈없게"…준비단장 신준호(종합)관련 기사초대 중수청장 앞 산적한 과제…인력·인프라 미완에 '연착륙' 시험대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정치색 옅은 '형사통'(종합)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檢출신 김지용…수사·감찰·공판 두루 거친 '형사통'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검찰청 폐지'로 탄생한 중수청…초대 청장 후보 4명 중 3명 검사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