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대상…평검사 위주 참석해 '직급·보직' 관련 질문수사관 등 일반직 공무원 높은 관심…구체성 결여에 아쉬움도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관계자들이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한 참석자가 안내 입간판을 촬영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1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임용설명회가 진행, 한 참석자가 안내 입간판 앞을 지나고 있다. . (공동취재) 2026.8.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검찰중수청김민재 기자 특검, "오세훈법 스스로 어겨" 항소이유서…吳 측 "은폐 시도 없음 방증"검사 40명 '미지근' 수사관 500명 '북새통'…중수청 채용설명회 온도차최동현 기자 "일본 노동수사 검·경·특사경 한몸처럼…'사법면담' 벤치마킹해야"종합특검, '내란선전' 혐의 이은우 전 KTV 원장 불구속 기소관련 기사중수청 임용설명회에 930명 몰려…검사 50명 포함검사 40명 '미지근' 수사관 500명 '북새통'…중수청 채용설명회 온도차중수청 설명회 검사 참석률 10% 남짓…"유인책과 메리트가 없다"李대통령 주목한 '담합 수사'…중수청 이관 앞두고 "수사력 저하 우려"검사 영입 나선 중수청, 오늘부터 전국 설명회…"실질적 유인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