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공소청 전환 맞춰 디넷 증거 이관·폐기 추진내란·외환죄 영구보존 근거 삭제…12·3 계엄 사건 보존 체계도 불투명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청중수청공소청디넷디지털증거폐기권진영 기자 이화영 측, '쌍방울 대북송금' 재심 검토…"새로운 문건 드러나"선관위 특검,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출국금지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수사·기소 분리에도 與내홍 지속…강경파 불만 속 김지용 청문회 분수령"행정업무 메우기 급급해요"…수사관 빈자리에 공소청 검사들 한숨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중수청·공소청 출범에…野 "파도의 예고편" 與 "발목 잡고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