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5만 건→9월 18.6만 건…한 달 새 2만 건 넘게 급증90일 뒤 경찰 등에 보완 요구해야…적체 사건 폭풍전야ⓒ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최동현 기자 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속보] 최재민 서울중수청장 "권력에 흔들리지 않고 법·원칙따라 엄정 수사"신윤하 기자 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