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민 서울 중대범죄수사청장이 7일 취임하고 부산·대전·대구·광주·수원 등 지방 소재 5개 중대범죄수사청이 일제히 현판을 제막하는 등 중수청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본청 모습. 2026.10.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수사배당공소청권대옥 기자 "공수처, 수사기관의 수사기관으로 특화해야…역할 재정립"공소청 출범했는데 버스정류장엔 여전히 '검찰청'…이유는신윤하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중수청 초대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서울청장에 검사 출신 최재민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