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북·전남 출신 4인…사법연수원 23~30기 판사들 낙점조희대, 7일까지 후보자 의견 청취…李대통령에 최종 1인 제청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4일 선정한 후보자들. 왼쪽부터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4기)·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30기)·김정중 광주지법 부장판사(26기)·김문관 부산지방법원장(23기).(대법원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이흥구조희대최동현 기자 李대통령 고발? 내란 특수본?…중수청 '1호 수사' 시험대김지용 "중수청장 기회 주어진다면 검찰개혁 구현에 소임 다 할 것"문혜원 기자 과거사 국가 배상 판결 증가에…정부, 배상금 예산 7000억 증액'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관련 기사靑, 대법원에 "헌법 위배·사실왜곡" 직격…이례적 2차례 언론공지로 대응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어…헌법적 근거 없어"(종합)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어"…제청 반려 25일만'대법관 제청' 갈등 결국 헌재로…"대통령에게 제청 거부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