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북·전남 출신 4인…사법연수원 23~30기 판사들 낙점조희대, 7일까지 후보자 의견 청취…李대통령에 최종 1인 제청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4일 선정한 후보자들. 왼쪽부터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4기)·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30기)·김정중 광주지법 부장판사(26기)·김문관 부산지방법원장(23기).(대법원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이흥구조희대최동현 기자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인 압축[속보]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문혜원 기자 이흥구·노태악 후임 동시 임명되나…조희대 결단만 남아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인 압축관련 기사이흥구·노태악 후임 동시 임명되나…조희대 결단만 남아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인 압축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추린다…오늘 추천위 회의 후 발표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이번주 압축…3배수 뽑는다與 당대표 순회경선 여론조사 혼전…주자들은 "내가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