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신 TF, 방첩사 'VIP 격노' 은폐 집중 수사"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원희룡송송이 기자 공수처 "김승원 의혹 제기 한동훈 관련 與 고발 사건, 접수 안돼"사법연수원 17기 "대법관 재제청 요구, 삼권분립 파괴·헌법 위반 행위"김민재 기자 공수처 "김승원 의혹 제기 한동훈 관련 與 고발 사건, 접수 안돼"신약 청탁 의혹과 폭로…김승원·한동훈 수사받아도 처분은 '글쎄'관련 기사"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원희룡, 수사 마치는 종합특검에 "양평고속 의혹 사실대로 설명해야"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