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고속도로·디올백 수사 무마·통일교 의혹도 이첩경찰, 별도 수사기구 검토…증거인멸 끝나 회의론도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권창영 특별검사가 24일 경기 과천시 특검사무실에서 2차 종합특검 180일간의 수사 결과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차 종합특검은 수사 기간 180일 동안 총 58명을 재판에 넘기고 46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 2026.8.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특검국수본이첩권창영송송이 기자 국내 최초 번식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마롱'…14일부터 시민 만난다"K팝은 게임, 구두 장인 기술은 로봇으로"…'크리에이티브X성수'권준언 기자 "프로포폴 매일 맞을 수 있다더라"…'반포대교 추락' 운전자 증언찬 이슬 맺히는 '한로' 아침 최저 6도…일교차 15도 안팎 [오늘날씨]관련 기사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특검 '불협화음' 끝에 국수본으로경찰, 종합특검 이첩 46건 검토…"특수본·중수청 합동 수사 논의 없어"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국수본 이첩 몰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