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고속도로·디올백 수사 무마·통일교 의혹도 이첩경찰, 별도 수사기구 검토…증거인멸 끝나 회의론도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권창영 특별검사가 24일 경기 과천시 특검사무실에서 2차 종합특검 180일간의 수사 결과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차 종합특검은 수사 기간 180일 동안 총 58명을 재판에 넘기고 46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 2026.8.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특검국수본이첩권창영송송이 기자 오세훈 "시의회, 與 반대로 청년 AI 구독 지원 무산…할인 협상도 물거품"[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권준언 기자 '미성년 여성과 대마 거래' 래퍼 김감전, 내달 5일 첫 재판MBC 취재진에 침 뱉은 서부지법 난동범, 2심도 집유…일부 감형관련 기사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특검 '불협화음' 끝에 국수본으로경찰, 종합특검 이첩 46건 검토…"특수본·중수청 합동 수사 논의 없어"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국수본 이첩 몰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