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중구청, 남대문시장 상인회가 폐비닐 분리배출 캠페인을 열었다. 2026.9.20./ⓒ뉴스1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폐비닐남대문시장송송이 기자 서울시, 추석 연휴 '아리수' 24시간 대응…비상급수·시설점검 완료서울시·유니클로, 뇌병변·지체장애인 300명에 맞춤형 의류 597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