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 내 규명 어렵다 보고 불기소 가닥…국수본 이첩하기로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현판이 공개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