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비리' 뀄지만 핵심 수사 줄줄이 재이첩·불기소'내부 고발자' 조성현·홍장원, 무리한 기소 논란도권창영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뉴스1 황기선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왼쪽)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뉴스1최동현 기자 "복잡한 비자, 외국인 인재 헤맨다…체계 명확화 해 정착 유인"AI·반도체 '두뇌'부터 로봇공장 '용접'까지…산업계 인력난 숨통 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