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보완수사 금지…긴급 요구권 있지만 '부실 보완수사' 한계공소시효 임박 사건 드물지만, 법리 해석 엇갈리면 기한 촉박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검찰개혁검찰형사소송법한민아 수습기자 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참고인 소환VR로 피해자 고통 체험…법무부, 11개 교정기관 심리치료 도입김민재 기자 보완수사 폐지…정성호 "부작용시 보완"·구자현 "한번 더 살펴달라"(종합)'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에 검찰총장 대행 사의… 檢 반발 확산할까관련 기사"결국 헌재로 갈 것"…형소법 개정안 두고 위헌 논란[인터뷰] 송영길 "오늘부로 정청래 연임 명분 끝…이제 쉬어야"형사사법 78년만 대전환…보완수사권마저 떼고 '검수완박' 종지부한병도 "3일 형소법 대국민보고회…사회적 약자 권익 강화 기구 설치도"[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