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보완수사 금지…긴급 요구권 있지만 '부실 보완수사' 한계공소시효 임박 사건 드물지만, 법리 해석 엇갈리면 기한 촉박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7.3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검찰개혁검찰형사소송법한민아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14일로 연기…'검수완박·비거주 1주택'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