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행정 신뢰도 하락, 장관 리더십 훼손 불가피"조작 기소 규명은 공소 취소와 같은 맥락" 비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신약 청탁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와 함께 찍은 셀카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오늘 징계위…견책 청구 심의권대옥 기자 檢 인지사건 1심 무죄율 7% 증가세…과오 사유 절반 이상 '수사미진'"전두환 물러가라" 징역형 고대생 2명, 43년 만에 무죄관련 기사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김승원 청문회 후 한동훈으로 타깃 옮긴 與…"왈왈 말고 수사받아라"장동혁 "김승원 청문회, 3류 배우의 저질 신파극…임명해선 안 될 사람"중앙선관위 "한동훈 후원회 자료, 법 따라 국회 제출한 것"참여연대 "김승원, 법무장관 부적격…청문회서 자격 입증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