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행정 신뢰도 하락, 장관 리더십 훼손 불가피"조작 기소 규명은 공소 취소와 같은 맥락" 비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신약 청탁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와 함께 찍은 셀카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김민재 기자 박지향 동북아재단 이사장 직무수행 유지…교육부 즉시항고 기각"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권대옥 기자 중수청으로? 경찰로? 헷갈리는 시민들…'사건 핑퐁' 우려 여전공항 난민에게 건네는 '파란 장미'…"심사받을 권리" 외치는 변호사들관련 기사중수청, '공익신고자 신원 공개' 박선원 의원 사건 경찰 이첩경찰, 한동훈 사건 나흘 연속 고소·고발인 조사…'딸 수사 무마' 의혹李대통령 '법무장관' 결단 촉각…국감 마무리에 다시 빨라지는 인사 시계경찰, '김승원 브로커' 양 씨 조사…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발언 고소인경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연이틀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