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1일 접수 예정서 일정 지연…1차 자료제출도 14일 마감검찰개혁 입장·정치적 중립성·주택 문제 등 청문회서 검증 전망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구진욱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시민이 뽑은 혁신기술' 1위 서울교통공사…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2위관련 기사경찰 "금융기관 해킹 수사팀 43명으로 확대…수사 공백 없을 것"'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추미애 "김지용, 한동훈 휴대전화 포렌식 막아…결정적 증거 은폐"'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