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진실 은폐되고 형사사법 체계 무너질 것"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시작되자 여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형사소송법필리버스터문혜원 기자 법무장관 이어 대검 수장 사의 표명…후속 법령 정비 '혼선' 우려'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에 검찰총장 대행 사의… 檢 반발 확산할까관련 기사[뉴스1 PICK]형사소송법 개정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경찰이 사건 시작·끝 책임지는 '수사 주체' 시대…부실수사·암장 등 과제 산적반복 진술·수사 지연에 피해자 고통 커질라…보완수사권 폐지 '그늘'靑,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통과에 "국회 존중…차질없이 시행 최선"與 '공소기각 사유 추가' 비판에 "악의적…한동훈·주진우 고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