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범죄만 전건 송치…신뢰 확보·수사 품질 제고 시급새 제도 혼선부실 수사 우려도…경찰 내부도 '신중' 모드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시작되자 여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유승관 기자경찰청 국가수사본주관련 키워드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폐지논란이세현 기자 7월 마지막 날도 무더위 계속…경남권은 '극단적 폭염' 유의"순환인사 확대 반대" 경찰직협, 삭발 투쟁 선언…투쟁위 결성권준언 기자 경찰, 강선우 '보좌진 갑질 의혹' 고발 사건 모두 불송치7월 마지막 날 한낮 39도…경남권 '극단적 폭염' 유의(종합)관련 기사대법원, 형소법 개정에 "재판 길어질 수도…인신구속 제도 개선해야"'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에 검찰총장 대행 사의… 檢 반발 확산할까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안타깝고 막막, 한 번 더 살펴달라"형사사법 78년만 대전환…보완수사권마저 떼고 '검수완박' 종지부한병도 "3일 형소법 대국민보고회…사회적 약자 권익 강화 기구 설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