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범죄만 전건 송치…신뢰 확보·수사 품질 제고 시급새 제도 혼선부실 수사 우려도…경찰 내부도 '신중' 모드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시작되자 여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유승관 기자경찰청 국가수사본주관련 키워드형사소송법보완수사권폐지논란이세현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남해안·제주 강풍[오늘날씨]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권준언 기자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관련 기사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1년간 끌다 결국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늑장수사 발목[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