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형소법 개정, 책임 통감하고 사직서 제출"수리시 '대행의 대행'…대검 기조부장이 맡을 전망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3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며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구자현정성호문혜원 기자 '후보자 교체론' 선 그은 행안부…중수청 김지용 의혹 '정면 돌파'행안부 "김지용, 靑 추가검증서 의혹 사실 아닌 것 확인"(종합)장시온 기자 법원,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대령 정직 2개월 처분 취소'유심 해킹' SKT 1300억대 과징금 불복 소송 오늘 시작관련 기사공소청 직제 안갯속 공소취소 믿을맨 하마평도…술렁이는 검찰국힘, 정성호 사표 수리에 "李 대통령 방탄 면죄부 안 될 것"정성호 사직서 수리로 법무·검찰 수장 공석…공소청 준비 우려'檢개혁 후속 과제' 정성호 후임 누구?…'李과 소통 가능' 여권 인사 주목[단독]'형소법 개정 후속조치' 법령만 '137개'…컨트롤타워 부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