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형소법 개정, 책임 통감하고 사직서 제출"수리시 '대행의 대행'…대검 기조부장이 맡을 전망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3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며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구자현정성호문혜원 기자 '13세 학대 피해아동' 신상공개 막았다…공소청, 공익대표 기능 강화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장시온 기자 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공소청 직제 안갯속 공소취소 믿을맨 하마평도…술렁이는 검찰국힘, 정성호 사표 수리에 "李 대통령 방탄 면죄부 안 될 것"정성호 사직서 수리로 법무·검찰 수장 공석…공소청 준비 우려'檢개혁 후속 과제' 정성호 후임 누구?…'李과 소통 가능' 여권 인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