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표명…"안타깝고 막막"형사 사법 역량 저하 우려…'인사 개혁' 통한 개선 제안도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3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입장을 밝힌 후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7.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형사소송법검찰김민재 기자 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단독] 선관위 특검, 인터넷진흥원에 포렌식 인력 요청…선발은 아직문혜원 기자 '제자 강제추행' 경기대 전 총장, 1심서 징역 8개월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관련 기사[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