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표명…"안타깝고 막막"형사 사법 역량 저하 우려…'인사 개혁' 통한 개선 제안도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3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입장을 밝힌 후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6.7.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형사소송법검찰김민재 기자 보완수사 폐지…정성호 "부작용은 보완"·구자현 "한번 더 살펴달라"(종합)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안타깝고 막막, 한 번 더 살펴달라"문혜원 기자 법무장관 이어 대검 수장 사의 표명…후속 법령 정비 '혼선' 우려보완수사권 폐지…판사들 "기소가 줄거나 무죄가 늘거나, 피해자만 억울 "관련 기사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안타깝고 막막, 한 번 더 살펴달라"형사사법 78년만 대전환…보완수사권마저 떼고 '검수완박' 종지부한병도 "3일 형소법 대국민보고회…사회적 약자 권익 강화 기구 설치도"김민석 "지지층 1위 뺏긴 적 없다"…정청래 "전체 조사 항상 앞서"[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