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형사소송법 개정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찬175·반대2·기권1, 국힘 불참

본문 이미지 -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2026.7.31 ⓒ 뉴스1 황기선 기자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2026.7.31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영교 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영교 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토론 종결 투표가 진행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토론 종결 투표가 진행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은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7.29 ⓒ 뉴스1 김성진 기자
사진은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7.29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 개혁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 개혁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른쪽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간사.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른쪽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간사.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반대하며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도우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반대하며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78인 중 찬성 175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자 여당 의원들이 휴대전화로 본회의장 전광판을 촬영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78인 중 찬성 175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자 여당 의원들이 휴대전화로 본회의장 전광판을 촬영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78인 중 찬성 175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78인 중 찬성 175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사진은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7.29 ⓒ 뉴스1 김성진 기자
사진은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7.29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의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 처리를 규탄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황기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의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 처리를 규탄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원·김한규·박상혁·이해식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TF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9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승원·김한규·박상혁·이해식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TF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9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기웅·곽규택·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기웅·곽규택·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78인 중 찬성 175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자 여당 의원들이 휴대전화로 본회의장 전광판을 촬영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석 178인 중 찬성 175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자 여당 의원들이 휴대전화로 본회의장 전광판을 촬영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유승관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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